민주 지도부, 장쩌민 조문…이재명 "한중관계 발전에 헌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일 고(故)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 마련된 장 전 주석 분향소를 조문했다.
이 대표는 조문록에 "한중관계 발전과 동북아 평화에 헌신하신 고 장쩌민 주석님을 기억한다"며 "유족과 중국 공민에 깊은 위로 말씀 드린다"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시대와 함께 전진한 위대한 지도자"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일 고(故)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 마련된 장 전 주석 분향소를 조문했다.
이 대표는 조문록에 "한중관계 발전과 동북아 평화에 헌신하신 고 장쩌민 주석님을 기억한다"며 "유족과 중국 공민에 깊은 위로 말씀 드린다"고 적었다.
박 원내대표는 "시대와 함께 전진한 위대한 지도자 장 전 주석의 명복을 빌며 중국 국민께도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장 전 주석은 중국 공산당의 제3대 지도자로, 지난달 30일 향년 96세로 사망했다.
min7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