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2022. 12. 2.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지난달 24일 올해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재송동에서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해운대경찰서·해운대교육지원청·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아동위원이 함께 거리행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해운대구민에게 아동학대 신고방법·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는 아동위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유형·신고방법 등에 대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아동학대예방주간 맞아 개최
아동학대 신고방법·아동학대 예방활동 홍보
부산 해운대구가 지난달 24일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개최한 가운데 김성수 구청장(맨앞줄 왼쪽 네번째)이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 해운대구
아동학대 신고방법·아동학대 예방활동 홍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지난달 24일 올해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재송동에서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해운대경찰서·해운대교육지원청·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아동위원이 함께 거리행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해운대구민에게 아동학대 신고방법·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는 아동위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유형·신고방법 등에 대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아동은 존중받아야 할 독립된 인격체”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kthyun2077@naver.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승기 결혼, 예비신부는 미모의 비연예인
- 이하늬 속옷 화보 현장…보정 없어도 놀라운 S라인 [DA★]
- 강소라, 이혼한 전 남편과 키스 직전? ‘남이 될 수 있을까’ 티저 포스터
- 지석훈, 너무 작은 헬멧→이승엽 감독과 불화설 (최강야구)
- 이동국 카타르서 오열 직전 “이 느낌 너무 싫어” (뭉찬2)
- 이채영, 화끈한 노브라 패션+키스마크…언니 옷 여며요 [DA★]
- 티파니 영, 변요한 혼인신고 하자마자 파격 행보 ‘가족 인증’ [종합]
- 소유, 20kg 감량 후 성형 논란…주사 맞다 사투 벌이기도 [DA클립]
- 박소영, ♥양세형과 썸 진전?…러닝 뒤 고기 회식 (전참시)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