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력 싱크탱크 회장 "워싱턴, 尹대통령 리더십에 지지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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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일 존 햄리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회장을 접견하고 한미관계와 북한, 국제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유력 싱크탱크인 CSIS의 존 햄리 회장을 만나 "CSIS가 한미관계에 관한 연구와 이해 제고를 위해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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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발전, 북한 문제 논의
尹 "CSIS, 한미관계 선구적 역할 하고 있어"
존 햄리 CSIS 회장 "尹대통령 역할에 전폭적 신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월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2/fnnewsi/20221202141024092adba.jpg)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존 햄리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회장을 접견하고 한미관계와 북한, 국제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유력 싱크탱크인 CSIS의 존 햄리 회장을 만나 "CSIS가 한미관계에 관한 연구와 이해 제고를 위해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에 햄리 회장은 "워싱턴 내에서 한국의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과 윤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지지가 확고하다"며 "한미동맹과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윤 대통령의 역할과 노력에 전폭적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CSIS 차원에서도 한미동맹 발전에 기여가 이뤄지도록 계속 힘을 보태겠다는 의사를 햄리 회장이 강조했다고 이 부대변인은 설명했다.
이날 접견에는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와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가 자리를 함께했다. 대통령실에선 김성한 국가안보실장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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