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열도 점령하고 한국 컴백…글로벌 대세의 취향은 '핑크'

강효진 기자 2022. 12. 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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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고 한국에서 휴식 중인 일상을 전했다.

박은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나무와 단청 지붕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빈은 핑크 컬러의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를 착용한 채 깜찍한 브이 포즈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빈은 현재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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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빈. 출처ㅣ박은빈 인스타그램
▲ 박은빈. 출처ㅣ박은빈 인스타그램
▲ 박은빈. 출처ㅣ박은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은빈이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고 한국에서 휴식 중인 일상을 전했다.

박은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나무와 단청 지붕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빈은 핑크 컬러의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를 착용한 채 깜찍한 브이 포즈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갑자기 다가온 추위에 온 몸을 꽁꽁 싸맨 모습이지만, 감출 수 없이 초롱초롱한 눈빛이 드러나있다.

한편 박은빈은 현재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출연작 '연모'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 수상을 하는가 하면, 미국 비평가 협회 주관 아시아 태평양 시네마&TV 행사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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