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92년 만에 월드컵 첫 여성 심판 등장한 날, 독일은 또 떨어지고 말았다

스브스뉴스 입력 2022. 12. 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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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에 남을만한 하루였습니다.

이변이 가득했던 오늘,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만한 일도 벌어졌는데요.

92년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여성 심판이 주심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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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에 남을만한 하루였습니다. 카타르 월드컵 E조에서 일본이 스페인을 잡아내는 이변을 보이며 2승1패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한편 16강 진출을 위해 사력을 다한 독일은 코스타리카를 4대2로 이겼으나, 스페인과의 골득실에 밀려 두 대회 연속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변이 가득했던 오늘,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만한 일도 벌어졌는데요. 92년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여성 심판이 주심을 봤습니다. 월드컵 역사에 남을 오늘을 스브스뉴스가 정리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이진경 /  담당인턴 김가영 / 연출 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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