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소비지출 증가에 혼조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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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7.0포인트(0.17%) 오른 4087.14를 기록했다.
기술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7.2포인트(0.06%) 상승한 1만1475.172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56.2포인트(0.16%) 하락한 3만4533.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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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12월의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7.0포인트(0.17%) 오른 4087.14를 기록했다.
기술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7.2포인트(0.06%) 상승한 1만1475.172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56.2포인트(0.16%) 하락한 3만4533.59를 기록했다.
전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 폭을 완화할 뜻을 나타낸 가운데, 이 같은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분석했다.
인플레이션 완화와 10월 소비지출이 전월보다 증가한 것 역시 이날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다.
rea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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