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촌’ 윤기원 “최소한 기본 효도는 해야... 그것도 안 하면 자식 NO”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naturalnumber@naver.com) 2022. 12. 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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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에서는 윤기원이 효자촌에 입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기원은 프로그램에 대해 "저도 정확한 정보는 없다. 어머니와 아들이 뭘 하고, 그리고 탈락하는. 아주 흉악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기원은 "저는 일산에 거주 중이다. 4월에 아버지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혼자 살고 계신다"고 밝혔다.

윤기원의 어머니는 "(아들이) 일산에서 병원까지 아버지를 모시고 다녔다"며 효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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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손’. 사진 l ENA 방송화면 캡처
‘효자촌’ 윤기원이 부모님에 대한 남다른 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에서는 윤기원이 효자촌에 입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기원은 프로그램에 대해 “저도 정확한 정보는 없다. 어머니와 아들이 뭘 하고, 그리고 탈락하는. 아주 흉악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기원은 “저는 일산에 거주 중이다. 4월에 아버지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혼자 살고 계신다”고 밝혔다. 윤기원의 어머니는 “(아들이) 일산에서 병원까지 아버지를 모시고 다녔다”며 효자라고 전했다.

윤기원은 “다 그 정도는 한다. 형들도 그렇고, 주위들도 다 그렇게 할 거니까 어디가서 효자라고 할 정도는 안 된다. 최소한의 기본 이상은 해야 한다. 그것도 안 하는 놈들은 자식도 아니다”며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돈으로 효도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자, 윤기원은 “돈이 없다”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은 오늘날 점점 희석되어 가는 효의 가치를 새롭게 돌아보기 위한 하이퍼리얼리즘 효도 버라이어티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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