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촌’ 양준혁, “부모님 명의로 집 선물... 대구서 제일 효자 돼”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naturalnumber@naver.com) 2022. 12. 1. 2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효자촌' 양준혁이 과거 부모님께 집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1일 첫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에서는 효도촌에 입주하는 양준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양준혁은 "제가 큰 효도를 한 건 없는데 부모님 이름으로 집을 해드리니까 대구에선 효자 소리를 들었다. 딴 것 필요없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은 오늘날 점점 희석되어 가는 효의 가치를 새롭게 돌아보기 위한 하이퍼리얼리즘 효도 버라이어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효자손’. 사진 l ENA 방송화면 캡처
‘효자촌’ 양준혁이 과거 부모님께 집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1일 첫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에서는 효도촌에 입주하는 양준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사전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말을 서로 안 한다. 부자지간끼리. 둘이 여행을 간 적도 없고, 선수 시절 여행은 언감생심 꿈도 못 꿨다. 어머니 미국 여행을 보내드리려 했는데 갑자기 아프셨다. 뒷바라지만 하시다가 결국 여행을 못 보내드렸다. 계속 고생하시다가 3년 전 돌아가셨다”며 어머니를 그리워 했다.

이어 양준혁은 “제가 큰 효도를 한 건 없는데 부모님 이름으로 집을 해드리니까 대구에선 효자 소리를 들었다. 딴 것 필요없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은 오늘날 점점 희석되어 가는 효의 가치를 새롭게 돌아보기 위한 하이퍼리얼리즘 효도 버라이어티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