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TV하이라이트]
기자 2022. 12. 1. 22:37
동심을 지키는 삶의 터전, 숲
■자연의 철학자들(KBS1 오후 7시40분) = 늦가을의 산 냄새가 가득한 경남 고성군의 어느 숲속.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는 이곳은 동화작가 익천씨의 터전이자 생명의 보고다. 1974년 등단 후 어느새 50여 년 동안 동화를 써온 익천씨. 10년 전 그토록 원했던 ‘숲을 가꾸는 삶’을 이루게 되었고, 3년 전부터는 아예 숲에서 살기 시작했다. 숲을 통해 동심을 지키고 삶을 배우는 익천씨를 만나본다.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린 경찰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SBS 오후 9시50분) = 화재 사고를 조사하던 소방대원들이 현장 한쪽에서 시체를 발견한다. 사건은 즉시 살인사건으로 전환되고, 호개(김래원)가 현장으로 출동한다. 수사가 거듭될수록 모든 정황과 증거가 호개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호개는 결백을 주장하지만 결국 유력 용의자로 몰려 긴급체포된다. 도진(손호준)과 설(공승연)은 복잡한 얼굴로 상황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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