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사원, 왈라비 출몰에 급 친근 모드..."다가가도 될까요?"('찐친 이상 출발')

신지원 입력 2022. 12. 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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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이상 출발' 차서원이 왈라비와 첫 대면을 했다.

12월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찐친 이상 출발'에서는 한예종 막내 차서원이 호주 브리즈번 찐친 하우스에 합류했다.

이날 20시간 이상 비행을 마친 차서원이 한예종 선배들을 찾아 나섰다.

찐친하우스로 향하는 차 안에서 차서원은 왈라비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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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찐친 이상 출발'(사진=방송 화면 캡처)

'찐친 이상 출발' 차서원이 왈라비와 첫 대면을 했다.


12월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찐친 이상 출발'에서는 한예종 막내 차서원이 호주 브리즈번 찐친 하우스에 합류했다.

이날 20시간 이상 비행을 마친 차서원이 한예종 선배들을 찾아 나섰다. 차서원은 트렁크를 끌며 "비행기에서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봤다"라며 "선배들 만날 생각에 들뜬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찐친하우스로 향하는 차 안에서 차서원은 왈라비를 발견했다. 왈라비처럼 두 손을 모은 차서원은 "다가가도 될까요?"라며 4차원의 모습을 보이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좀 더 가까이 가려던 차서원에게 왈라비는 빠른 속도로 도망쳤고 차서원은 "인사도 못했는데"라고 아쉬워해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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