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강지섭, 박하나와 포옹 "평생 그리워한.." [★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의 신부'에서 강지섭이 박하나를 껴안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르블랑 아들 강태풍(강지섭 분)이 아버지 강백산(손창민 분) 회장이 고향 별하리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날 강태풍은 은서연(박하나 분)도 별하리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회사를 뛰쳐나갔다.
강태풍은 "별하리에서 아버지를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천산화를 몰래 연구하고 있다고 오해할 거야. 안돼 너무 위험해"라며 별하리로 떠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르블랑 아들 강태풍(강지섭 분)이 아버지 강백산(손창민 분) 회장이 고향 별하리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날 강태풍은 은서연(박하나 분)도 별하리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회사를 뛰쳐나갔다. 강태풍은 "별하리에서 아버지를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천산화를 몰래 연구하고 있다고 오해할 거야. 안돼 너무 위험해"라며 별하리로 떠났다.
한편 윤산들(박윤재 분)과 헤어지고 결국 다시 혼자가 된 은서연은 어린 시절 강태풍과 찾았던 나무 그늘을 찾았다.
이를 본 강태풍은 "찾았다. 여기가 어디라고 혼자 와요. 아무리 심란해도 그렇지 어떻게 여길 올 생각을 해 겁도 없이"라고 화내며 손목을 잡았고, 은서연은 "왜 이래요"라며 뿌리쳤다.
강태풍은 "그쪽이야말로 왜 이래요. 내가 말했죠. 천산화 알아볼 생각도 하지 말고 근처에도 가지 말라고, 우리 아버지 아직도 몰라요? 하지 말라던 천산화 연구 이렇게 몰래 하다가 들키는 날엔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그쪽 못 지킬 수도 있다고"라며 화냈다.
은서연은 "제발 나한테 신경 쓰지 말아요. 걱정도 하지 말고 내 일에 상관하지 말라고요"라며 되려 소리쳤고, "정말 나한테 왜 이래요. 내가 뭐라고 이러는 거냐고요"라고 물었다.
강태풍은 "네가 바람이니까. 내가 평생 그리워했던 강바람. 네가 바람이잖아"라며 은서연을 껴안았다. 은서연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던 강태풍에 말에 놀랐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오늘(25일)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호날두·머스크·트럼프와 나란히..'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 스타뉴
- '왕사남' 600만 돌파에.."거들먹거리는 거 어찌 보냐?" 윤종신 속내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RM, 김한주♥예비 신부 만남 인증..결혼 소식에 "축하" | 스타뉴스
- 박지훈 신드롬 조짐..'왕사남' 흥행 이어 '약한 영웅' 역주행 [★FOCUS] | 스타뉴스
- '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 얼굴 공개..아빠랑 똑같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이성경, 채종협의 '찬란 앓이' 본격 시작 [찬란한 너의 계절에] | 스타뉴스
- 유호정, 31년 만에 ♥이재룡 난독증 폭로 "10분 동안 전화 10번..글 잘 못 읽어"[동상이몽2][★밤TView
- '현역가왕3', 홍지윤·차지연 결승 진출 10인 확정..최고 시청률 13.2% | 스타뉴스
- 하이브에 승소한 민희진..오늘(25일) 긴급 기자회견 직접 참석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