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싱어' 장성규 "메타버스 낯선 경험…관객 모드로 즐겨"

조태영 입력 2022. 12. 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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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뀨로 활약한 장성규가 직접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의 영업 비밀을 밝힌다.

오는 2일 오후 11시 50분 방송되는 MBN '아바타싱어' 스페셜 방송 1부에서는 아바타와 한 무대에 오른 MC 장성규의 노력 비화가 공개된다.

또한 장성규는 아바타가 구현된 위치를 찾아 헤매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스페셜 방송 1부는 오는 2일 금요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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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아바타싱어’)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MC 뀨로 활약한 장성규가 직접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의 영업 비밀을 밝힌다.

오는 2일 오후 11시 50분 방송되는 MBN ‘아바타싱어’ 스페셜 방송 1부에서는 아바타와 한 무대에 오른 MC 장성규의 노력 비화가 공개된다.

장성규는 MC 뀨에 로그인해 국내 최초 메타버스 MC로 등극, 맛깔나는 진행과 입담으로 스타 팔로워와 아바타를 연결하며 사랑받아왔다. 그는 무대 위 실시간으로 증강된 아바타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성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낯선 경험이었다. 눈앞에 누군가 없는데 눈앞에 보이기도 하는 상황이었다”고 전한다. 이어 그는 “혼자서 텅 빈 무대에서 누구랑 대화하는 것이, 상황을 모르고 보면 섬뜩하다”며 촬영 초반 그가 겪은 애로사항을 말해준다. 또한 장성규는 아바타가 구현된 위치를 찾아 헤매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장성규를 놀라게 한 방청객들의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장성규는 “전문 방청객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런데도 찐 반응을 보이며 함께 즐기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말한다.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너무 자연스럽게 구현된 아바타들을 보고 있으니 어느 순간 나도 관객 중 한 명으로 즐겼다”며 아바타싱어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스페셜 방송 1부는 오는 2일 금요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조태영 (whxodu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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