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 박윤재에 이별 통보.."우리 헤어져"[별별TV]

이상은 기자 입력 2022. 12. 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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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신부'에서 박하나가 박윤재와 이별을 선택했다.

이날 박하나는 어린 시절 함께 자란 강바다(오승아 분)가 윤산들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것을 알고 윤산들과 이별을 각오했다.

윤산들은 박하나를 끌어안으며 "아니야 이러지 마. 바람아 제발. 난 너 없으면 안 돼. 우리가 어떻게 다시 만났는데 어떻게"라고 이별을 부정했다.

박하나는 윤산들을 뿌리치며 "우리는 만나서는 안되는 거였어. 우리 헤어져"라며 이별을 고한 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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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방송화면

'태풍의 신부'에서 박하나가 박윤재와 이별을 선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박하나 분)이 결혼을 약속했던 윤산들(박윤재 분)과 마주했다.

이날 박하나는 어린 시절 함께 자란 강바다(오승아 분)가 윤산들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것을 알고 윤산들과 이별을 각오했다.

박하나는 "바다 언니가 정말 잘못돼도 괜찮아? 우리는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이잖아"라며 "그러니까 오빠"라고 윤산들을 설득했다.

윤산들은 박하나를 끌어안으며 "아니야 이러지 마. 바람아 제발. 난 너 없으면 안 돼. 우리가 어떻게 다시 만났는데 어떻게"라고 이별을 부정했다. 박하나는 윤산들을 뿌리치며 "우리는 만나서는 안되는 거였어. 우리 헤어져"라며 이별을 고한 후 떠났다.

한편 강바다는 윤산들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창문에서 뛰어내리겠다고 협박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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