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갈등 해결사와 갈등 유발자

동정민 입력 2022. 12. 1. 20:02 수정 2022. 12. 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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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30년 만의 철도노조 파업을 앞두고 있었죠.

하루 2조6천억 원 손실을 막기 위해 대통령과 여야가 뭉쳤습니다.

백악관에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노사 합의를 강제할 법안을 함께 마련했죠.

우리 정치권은요.

손만 대면 해결이 아니라 파탄이 나죠.

화물연대 파업만으로 1조 넘는 손실이 속출하는데 철도노조 파업, 민노총 총파업 앞두고 우리 정치는 뭘 하고 있습니까.

마침표 찍겠습니다.

[ 갈등 해결사와 갈등 유발자. ]

뉴스에이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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