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주 측, 조규성와 열애설에 "공개 불가"→"사실 아냐" 부랴부랴 진화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12. 1. 19:46 수정 2022. 12. 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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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민주가 '카타르 월드컵 스타'가 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민주의 소속사 엘삭 측은 "조규성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1일 밝혔다.

조규성, 지민주는 최근 SNS에서 서로를 팔로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지민주가 SNS 스토리로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는 일부 누리꾼의 주장이 이어지면서 열애설이 힘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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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성(왼쪽), 지민주. 출처ㅣ조규성 지민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지민주가 '카타르 월드컵 스타'가 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민주의 소속사 엘삭 측은 "조규성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1일 밝혔다.

조규성, 지민주는 최근 SNS에서 서로를 팔로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지민주가 SNS 스토리로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는 일부 누리꾼의 주장이 이어지면서 열애설이 힘을 받았다.

소속사 엘삭은 "사생활 공개 불가"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설이 기정사실화로 굳어지는 모양새가 되자 부랴부랴 "사실이 아니다"라고 진화에 나섰다.

1998년생인 조규성은 지난달 24일 우르과이전에서 교체 출전해 훤칠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같은 달 28일 열린 가나전에서는 한국 선수 최초로 두 골을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민주는 2003년생으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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