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박용선 경북도부의장 포항향토청년회 초대 통합 회장 당선

최창호 기자 입력 2022. 12. 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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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향토청년회 2023년 통합 신임 회장에 박용선 경북도부의장이 당선됐다.

1일 포항향토청년회에 따르면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에서 회장단을 선출했다.

신임 박용선 회장은 "포항향토청년회가 지도회와 현역이 통합되는 첫 해 회장으로 당선돼 큰 영광이지만 막중한 책임도 느끼고 있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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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향토청년회 2023년 통합 신임 회장에 박용선 경북도부의장이 당선됐다.(포항향토청년회제공)2022.12.1/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향토청년회 2023년 통합 신임 회장에 박용선 경북도부의장이 당선됐다.

1일 포항향토청년회에 따르면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에서 회장단을 선출했다.

신임 박용선 회장은 "포항향토청년회가 지도회와 현역이 통합되는 첫 해 회장으로 당선돼 큰 영광이지만 막중한 책임도 느끼고 있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선배님들의 창립정신을 되새기고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청년회 활동을 추진하며 600여명 회원들의 내실을 다져 회원 상호 간 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청년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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