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장애인시설 겨울철 환경개선 지원
김영권 2022. 12. 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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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이 동절기를 맞아 창호 교체가 시급한 장애인 복지시설 창호를 휴그린 제품으로 교체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경기 용인 장애인 복지시설 '효정비전타운'에 8600만원 상당의 휴그린 창호를 지원하고 설치를 마쳤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창호 지원 사업을 통해 시설 측은 연료비 부담을 덜고 시설 이용자들은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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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이 동절기를 맞아 창호 교체가 시급한 장애인 복지시설 창호를 휴그린 제품으로 교체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경기 용인 장애인 복지시설 '효정비전타운'에 8600만원 상당의 휴그린 창호를 지원하고 설치를 마쳤다.
효정비전타운의 기존 창호는 알루미늄 소재로 되어 있어 요즘과 같이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외기를 막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로 인해 시설 이용자가 호흡기질환에 쉽게 노출되고 시설 차원에서 난방비 역시 부담이 됐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창호 지원 사업을 통해 시설 측은 연료비 부담을 덜고 시설 이용자들은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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