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고지 탈환에 기여한 참전용사 71년만에 화랑무공훈장

손형주 입력 2022. 12. 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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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왼쪽)이 지난달 29일 구청장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강종대씨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기념패를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전수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고인은 1951년 제3군단 소속으로 당시 중공군,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강원도 인제 매봉고지를 탈환한 전공을 인정받아 71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2022.12.1 [부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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