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회사 몰래 역대급 사고 쳤다…"전화하시면 안 돼요!"

이준현 2022. 12. 1. 1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하선이 생애 첫 탈색에 도전했다.

박하선은 1일 "회사 몰래 왔어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갈게요! 지금 외국 출장 가셨는데 국제전화 하심 안돼요"라고 당부했다.

박하선은 회사 몰래 탈색에 도전했다.

박하선은 탈색한 머리가 마음에 드는지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요리조리 바라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사진=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생애 첫 탈색에 도전했다.

박하선은 1일 "회사 몰래 왔어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갈게요! 지금 외국 출장 가셨는데 국제전화 하심 안돼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작품이나 광고 일정 잡히는 대로 원상태로 돌려놓을게요. *샵은 아무 잘못 없어요 #생애첫탈색"이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회사 몰래 탈색에 도전했다. 박하선은 탈색한 머리가 마음에 드는지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요리조리 바라보고 있다.

특히 회사에 들킬까 이르지 말아 달라고 걱정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