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흐린 날씨에도 꿋꿋 "신났다"

차혜영 입력 2022. 12. 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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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김성은은 1일 "엄마랑 둘이 여행♥ 고고"라며 딸과의 여행을 알렸다.

그럼에도 김성은은 딸과의 여행에 "우린 신났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성은과 딸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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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사진=김성은 SNS)


배우 김성은이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김성은은 1일 "엄마랑 둘이 여행♥ 고고"라며 딸과의 여행을 알렸다.

김성은은 곧 일본 도착을 알리며 "날씨가 왜 이래"라며 흐린 날씨를 아쉬워했다. 그럼에도 김성은은 딸과의 여행에 "우린 신났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성은과 딸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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