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11월 총 2만2860대 판매…전년보다 86.2% 증가

안민구 입력 2022. 12. 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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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형 트레일블레이저. 한국GM 제공

한국GM이 11월 한 달 동안 총 2만28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GM은 전년 동월 대비 86.2% 증가세를 기록, 5달 연속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GM의 1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5.4% 증가한 총 2만803대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동일한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만6369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185.2% 증가세를 기록, 해외 판매실적을 이끌었다.

내수 시장에서는 트레일블레이저가 전년 동월 대비 20.7% 증가한 758대가 판매된 가운데, 쉐보레 콜로라도가 11월 한 달간 총 193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227.1%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국GM 관계자는 "트레일블레이저가 10월 국내 승용차 수출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쉐보레 트래버스, 타호 등 쉐보레의 인기 차종에 대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연말,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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