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둘째 임신 중 허리 부상 "♥사업가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 먹으며 힐링"

이준현 입력 2022. 12. 1.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최희는 1일 "허리 아파서 핫팩.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로 눕눕 힐링"이라고 적었다.

최희는 이불속에서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와 핫팩으로 힐링을 즐기고 있다.

최근 최희는 허리 부상을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사진=최희 SNS)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최희는 1일 "허리 아파서 핫팩.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로 눕눕 힐링"이라고 적었다.

최희는 이불속에서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와 핫팩으로 힐링을 즐기고 있다. 최근 최희는 허리 부상을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