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소속사와 결별 "재계약 NO"

김선우 기자 입력 2022. 12. 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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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결별했다.

1일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과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새론은 지난 2020년 골드메달리스트 창립 당시 합류하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3년여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김새론은 지난 5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김새론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처리하지 않은 채로 현장을 떠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된 것.

당시 김새론의 채혈 검사로 드러난 혈중알코올농도는 약0.2%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달려졌다.

김새론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그럼에도 그를 향한 여론은 싸늘하기만 하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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