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다중 밀집상황 안전훈련 실시

보도자료 원문 입력 2022. 12. 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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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다중 밀집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1일 제1여객터미널에서 실제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유명 연예인 입국 소식에 이들을 보기 위한 팬과 기자 등 500여명이 제1여객터미널 1층 환영홀에 운집, 연예인의 동선을 따라 한꺼번에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질서유지 및 현장 통제 ▲혼잡상황 전파 ▲입국 여객과 일반인의 동선 분리 ▲인명 구조 및 환자 분류 ▲응급처치 및 중상자 이송 등에 중점을 두어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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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다중 밀집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1일 제1여객터미널에서 실제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유명 연예인 입국 소식에 이들을 보기 위한 팬과 기자 등 500여명이 제1여객터미널 1층 환영홀에 운집, 연예인의 동선을 따라 한꺼번에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질서유지 및 현장 통제 ▲혼잡상황 전파 ▲입국 여객과 일반인의 동선 분리 ▲인명 구조 및 환자 분류 ▲응급처치 및 중상자 이송 등에 중점을 두어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혼잡 상황 연출을 위해 공항 공사 직원 약 150명의 인원이 가상 군중으로 참여한 가운데, 영종소방서, 공항경찰단 및 공사 자회사 소속 인원 약 100여명이 혼잡상황 및 안전사고 대응 인원으로 훈련에 참여해 실제 상황 시 각자의 임무 역할을 숙달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전 세계적으로 케이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인기 연예인을 보기 위해 인천공항에

군중이 밀집할 수 있는 발생 가능한 사례를 바탕으로 실시된 인천국제공항 내 첫 다중밀집상황 대비 실제 훈련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인천공항의 하루 승객이 지난 11월 20일에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공항 이용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공사는 수요회복기에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인천공항을 방문한 모든 분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국제공항공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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