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 이승용, 슈퍼전트와 매니지먼트 재계약

박운성 입력 2022. 12. 1. 17:14 수정 2022. 12. 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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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에서 활약하고 있는 '타잔' 이승용이 라우드코퍼레이션 슈퍼전트와 재계약했다.

라우드코퍼레이션의 e스포츠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1일 LNG E스포츠(이하 LNG)의 정글러 타잔 '이승용'과 매니지먼트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타잔' 이승용은 "슈퍼전트와 동행하면서 선수 생활에만 신경 쓸 수 있어 좋은 기억이 많다"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힘을 받고 싶어 이번 재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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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라우드코퍼레이션 제공)
LPL에서 활약하고 있는 '타잔' 이승용이 라우드코퍼레이션 슈퍼전트와 재계약했다.

라우드코퍼레이션의 e스포츠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1일 LNG E스포츠(이하 LNG)의 정글러 타잔 '이승용'과 매니지먼트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타잔' 이승용은 2018년 LCK 2부 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9 리프트라이벌즈 우승 등 그리핀의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역으로 '정글의 왕'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중국 LPL의 LNG로 이적, 전력 강화에 큰 공을 세우며 LNG의 롤드컵 진출을 이끈 바 있다.

'타잔' 이승용은 "슈퍼전트와 동행하면서 선수 생활에만 신경 쓸 수 있어 좋은 기억이 많다"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힘을 받고 싶어 이번 재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라우드코퍼레이션 서경종 대표는 "어려울 때 기둥이 되어준 타잔 선수에게 나 또한 힘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 행복한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최선을 다해 선수를 서포트하겠다"고 밝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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