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제, '슈룹'→'일당백집사'까지 맹활약…연기력+비주얼 되는 기대주

이준현 입력 2022. 12. 1.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윤제가 '슈룹'부터 '일당백집사'까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윤제는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9회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동주(이혜리 분)를 만난 서린의 짝사랑 태형 역으로 등장했다.

최윤제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에 서린을 괴롭히는 학생들을 제지하는 정의로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서린의 마지막 인사가 담긴 편지를 확인한 후, 먹먹함을 감추지 못하는 태형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사진=방송캡처)

배우 최윤제가 '슈룹'부터 '일당백집사'까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윤제는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9회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동주(이혜리 분)를 만난 서린의 짝사랑 태형 역으로 등장했다.


최윤제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에 서린을 괴롭히는 학생들을 제지하는 정의로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태형의 외면과 내면을 완벽히 그려내며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서린의 마지막 인사가 담긴 편지를 확인한 후, 먹먹함을 감추지 못하는 태형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최윤제는 2020년 OCN '써치'의 특임대 통신병 주문철 하사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플레이리스트 '잘 하고 싶어'에 출연했다.


또 최근 tvN '슈룹'에서 이호 캐릭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