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문화재단, 서동예술창작공간 '서동 미로시장 문화 장날' 개최

보도자료 원문 입력 2022. 12. 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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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은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2022 문화가 있는 날 '금정예술마실 문화로 막 끌리네' 5회차 행사 '서동미로시장 문화장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재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본 행사가 원도심 지역인 서동에 활력을 더욱더 불어넣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금정구의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내 문화 소외 지역이 없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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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은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2022 문화가 있는 날 '금정예술마실 문화로 막 끌리네' 5회차 행사 '서동미로시장 문화장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문화가 있는 날 '금정예술마실 문화로 막 끌리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반영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코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금정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서동 미로시장에 위치한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시장 일대를 문화 예술로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공연은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쳄버 오케스트라(클래식 음악) ▲소프라노 박현진&테너 김준연 ▲부산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오카리나 연주) ▲가수 남성민(트로트) ▲HO SHOW(저글링 퍼포먼스) ▲송재숙(마술)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나만의 오카리나 만들기 ▲행복을 부르는 민화 그리기 ▲레진아트와 와이어 동백꽃 만들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등 5가지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재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본 행사가 원도심 지역인 서동에 활력을 더욱더 불어넣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금정구의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내 문화 소외 지역이 없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 문화가 있는 날 '금정예술마실 문화로 막 끌리네' 사업은 총 5회로 남산동, 오륜동, 금정문화회관, 금정산성 등에서 펼쳐진 바 있으며 올해 사업은 이번 행사로 종료될 예정이다.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금정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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