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영리더스포럼 제주’ 오는 5~6일 개최

이정민 기자 입력 2022. 12. 1.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오는 5일과 6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JDC는 "제주의 핵심가치인 환경, 평화, 청년과 일자리 등을 담아 청년이 중심이 되는 국제포럼 추진을 통한 제주국제도시로서의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럼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JDC 주최…‘청년 환경·공정·기회를 말하다’ 주제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영리더스포럼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오는 5일과 6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JDC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청년, 환경·공정·기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다. 제주도와 유네스코, 아태국제이해교육원,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한국국제교류재단,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세인트갤런심포지엄, 세계유산축전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JDC에 따르면 본 포럼은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개 세션과 만찬, 전시 및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사전포럼으로 제주-싱가포르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째 날은 JDC가 주관으로 ▲청년과 일자리 ▲환경 ▲평화를 주제로 한 특별세션이 열린다. 둘째 날은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동시세션이 마련된다. 제주도 세션으로 '청년의 정신을 담아 환경을 말하다'와 세계유산축전 세션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삶 속 우리의 유산', 한국국제교류재단·제주대·대우세계경영연구회 세션 '세계 청년과 국제사회 일자리'가 예정됐다.

JDC는 "제주의 핵심가치인 환경, 평화, 청년과 일자리 등을 담아 청년이 중심이 되는 국제포럼 추진을 통한 제주국제도시로서의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럼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