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의 새 애니메이션 '씰룩' 공개..."언어 장벽 넘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애니메이션 '라바'를 만든 밀리언볼트 제작진과 함께 신규 IP(지식재산권) '씰룩'(SEALOOK)을 공개한다고 1일 전했다.
'씰룩'은 지구 끝에서 만난 물범의 이야기를 다룬 3D 관찰 애니메이션이다.
'핑크퐁 아기상어'로 전 세계 유튜브 조회 수 1위를 기록한 더핑크퐁컴퍼니가 캐릭터·음원·애니메이션 등 사업화 전략 전반을 총괄했고, 인기 높은 애니메이션 '라바' 제작진이 설립한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기획·제작을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주미 기자 ]

더핑크퐁컴퍼니는 애니메이션 '라바'를 만든 밀리언볼트 제작진과 함께 신규 IP(지식재산권) '씰룩'(SEALOOK)을 공개한다고 1일 전했다.
'씰룩'은 지구 끝에서 만난 물범의 이야기를 다룬 3D 관찰 애니메이션이다.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90초 분량의 짧은 숏폼 콘텐츠로 만들어진다.
'핑크퐁 아기상어'로 전 세계 유튜브 조회 수 1위를 기록한 더핑크퐁컴퍼니가 캐릭터·음원·애니메이션 등 사업화 전략 전반을 총괄했고, 인기 높은 애니메이션 '라바' 제작진이 설립한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기획·제작을 맡았다.
'씰룩'은 매주 목·토요일 주 2회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