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핑거랩스와 NFT 사업 위한 MOU 체결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internet.com) 입력 2022. 12. 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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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선미야클럽'을 운영하는 핑거랩스(대표 김동훈)와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NFT 서비스 '애니팡 클럽'의 P&E 게임 적용 및 NFT 창작, 유통을 위한 협력이다.

특히 '애니팡 클럽'의 핵심인 애니팡 IP를 FSN 산하 블록체인 전문 연구소 핑거랩스와 다양한 NFT로 개발, 서비스에 나서는 점은 IP 확장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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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선미야클럽’을 운영하는 핑거랩스(대표 김동훈)와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NFT 서비스 ‘애니팡 클럽’의 P&E 게임 적용 및 NFT 창작, 유통을 위한 협력이다.

특히 ‘애니팡 클럽’의 핵심인 애니팡 IP를 FSN 산하 블록체인 전문 연구소 핑거랩스와 다양한 NFT로 개발, 서비스에 나서는 점은 IP 확장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FSN의 자회사 핑거랩스는 ‘선미야클럽’ 등 NFT 프로젝트와 멀티체인 NFT 마켓 ‘엑스클루시브‘와 NFT-First Wallet ‘페이버렛’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12월 중 본 계약 체결에 이어 전담 사업단을 꾸리는 연말부터 본격적인 공동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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