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암투병 母 서정희+휠체어 탄 조모와 “3대 여행”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mjhs0903@daum.net) 입력 2022. 12. 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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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어머니 서정희와 팔순의 외할머니를 모시고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서동주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3대 모녀의 여행. 잘 다녀오겠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다음달 방송 예정인 KBS2 신규 예능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의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서 대만으로 촬영을 떠났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사연을 지닌 스타가족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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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외할머니, 서정희. 사진| 서동주 SNS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어머니 서정희와 팔순의 외할머니를 모시고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서동주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3대 모녀의 여행. 잘 다녀오겠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모델 비율을 자랑하는 서동주, 선글라스와 비니를 쓰고 손하트를 만든 서정희, 선글라스를 쓴 채 휠체어에 탄 조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사히 귀국하시길 바라요”, “몸매 최고네요”, “3대 모녀 정말 부럽네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 사람은 다음달 방송 예정인 KBS2 신규 예능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의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서 대만으로 촬영을 떠났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사연을 지닌 스타가족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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