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정 “하와이 화산 분화 때 가까이 있었다…비행기 앞당겨”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mjhs0903@daum.net) 입력 2022. 12. 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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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레오 출신 방송인 채은정이 하와이 여행 중 화산 분화로 급히 대피했다.

채은정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호놀룰루로 넘어왔지만 다시 봐도 빅아일랜드의 대자연은 너무나 멋졌다. 안타깝게도 뉴스 처럼 빅아일랜드의 화산들 중 세계 3대 활화산 마우나로아가 마침 내가 머무르던 시기에 40년 만에 분화를 시작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화산 근처를 방문한 채은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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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사진| 채은정 SNS
그룹 클레오 출신 방송인 채은정이 하와이 여행 중 화산 분화로 급히 대피했다.

채은정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호놀룰루로 넘어왔지만 다시 봐도 빅아일랜드의 대자연은 너무나 멋졌다. 안타깝게도 뉴스 기사 내용처럼 빅아일랜드의 화산들 중 세계 3대 활화산 마우나로아가 마침 내가 머무르던 시기에 40년 만에 분화를 시작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 당시 굉장히 가까이 있었음. 용암이 터졌다는 기사에 놀라 비행기를 오전으로 급히 앞당겨 오늘 와후섬으로 무사히 넘어왔다. 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화산 근처를 방문한 채은정이 담겼다. 아름다운 대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차림을 한 채은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사 보고 놀랐었는데 다행이네요”, “태고의 자연”, “안전한 여행 기도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은정은 최근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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