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촌’ 남규홍 PD “데프콘 저평가 우량주”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입력 2022. 12. 1.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효자촌' 남규홍 PD가 연이어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는 데프콘을 칭찬했다.

1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규홍 PD를 비롯해 MC 데프콘 양치승, 출연진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참석했다.

남규홍 PD는 "입담이 굉장히 좋고, 드라이한, 재미없는 것도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규홍 사진|유용석 기자
‘효자촌’ 남규홍 PD가 연이어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는 데프콘을 칭찬했다.

1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규홍 PD를 비롯해 MC 데프콘 양치승, 출연진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참석했다.

남규홍 PD는 “입담이 굉장히 좋고, 드라이한, 재미없는 것도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마디 한마디 울림이 크다. 진행 능력은 탁월하고 누구나 인정한다. 어떻게 보면 MC 시장에서 저평가 우량주라고 생각해 투자를 해봤다”고 치켜세웠다.

이를 듣고 있던 유재환은 “대한민국에 3대 MC가 있다. 유재석 강호동 데프콘”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 생활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