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촌’ 장우혁 “대본 없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입력 2022. 12. 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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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촌' 장우혁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남규홍 PD를 비롯해 MC 데프콘 양치승, 출연진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참석했다.

장우혁은 "우선 뭐가 뭔지 몰랐다. 아무것도 안 알려주더라. 대본도 없고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편하게 쉬었다"고 말했다.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 생활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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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사진|유용석 기자
‘효자촌’ 장우혁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규홍 PD를 비롯해 MC 데프콘 양치승, 출연진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참석했다.

장우혁은 “우선 뭐가 뭔지 몰랐다. 아무것도 안 알려주더라. 대본도 없고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편하게 쉬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가들도 조급해할 것 같은데 방송이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머니가 방송 마지막에 좀 이상하다고 하더라. 날 것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 생활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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