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이동휘 “최민식, 러블리+카리스마 멋있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입력 2022. 12. 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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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의 26년만 드라마 복귀작 '카지노'가 글로벌 시장에 출격할 준비를 마쳤다.

이동휘는 "많은 후배들이 최민식 선배와 함께 작업 하고 싶을거다. 학창시절부터 작품을 보며 멋지다고 생각했다. 롤모델처럼 생각했던 선배"라며 "만나뵙고 촬영하면서 '민식앓이', '최애민식'이 됐다. 사랑스러움을 가득 가지면서 카리스마와 배우로서 귀감되는 모습이 있다. 후배로서 따라가야할 길이 이곳인가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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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허성태, 강윤성 감독, 이동휘.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배우 최민식의 26년만 드라마 복귀작 ‘카지노’가 글로벌 시장에 출격할 준비를 마쳤다.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의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카지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동휘, 허성태와 강윤성 감독이 참석했다.

‘카지노’는 도박으로 필리핀에서 거부가 된 최무식(최민식 분)이 모든 것을 잃은 뒤 벼랑 끝에서 목숨을 건 배팅을 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동휘는 차무식의 절친한 동생 양정팔 역을 맡았다. 이동휘는 “많은 후배들이 최민식 선배와 함께 작업 하고 싶을거다. 학창시절부터 작품을 보며 멋지다고 생각했다. 롤모델처럼 생각했던 선배”라며 “만나뵙고 촬영하면서 ‘민식앓이’, ‘최애민식’이 됐다. 사랑스러움을 가득 가지면서 카리스마와 배우로서 귀감되는 모습이 있다. 후배로서 따라가야할 길이 이곳인가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동휘는 또 “(최민식과) 첫 신을 찍는데 담긴 얼굴과 눈빛과 관록이 묻어나는 걸 보면서 감탄하면서 찍었다. 푹 빠지게 됐다”고 감탄했다.

오는 12월 21일 시즌1이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시즌2는 2023년 공개 예정이다.

[싱가포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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