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2022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성황리에 마무리…총 10회에 걸쳐 전국 15개소 441명 소외계층 청소년 참가해

정태화 입력 2022. 12. 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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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 '2022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산악연맹은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2018년부터 4년째 시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청소년들에게 항상 인기가 많다. 향후에도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 경험할 수 있는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스포츠클라이밍 강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체육활동 장려 및 동기부여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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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 '2022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2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지난 6월부터 시작해 11월말까지 전국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라이밍을 무료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0회에 걸쳐 열린 이번 교육에는 전국 15개소 총 441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해 스포츠클라이밍 기초교육 및 이론교육 및 장비착용 및 볼더링·리드 심화교육 등을 받았다.

본 사업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의 관계자는 "이번 교실은 센터 청소년들에게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자신의 한계 극복으로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수업이었다.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스포츠클라이밍 체험으로 청소년들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은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2018년부터 4년째 시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청소년들에게 항상 인기가 많다. 향후에도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 경험할 수 있는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스포츠클라이밍 강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체육활동 장려 및 동기부여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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