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전 내야수 최영진, 3일 대구에서 신부 류승연씨와 백년가약

정태화 입력 2022. 12. 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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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전 내야수 최영진이 3일(토) 오후 2시30분 대구 수성구에 있는 호텔인터불고 대구 인터빌리지홀에서 신부 류승연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소개로 만나 약 3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구 수성구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영진은 "항상 옆에서 신경 써주고 힘이 되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가정과 일 모두 최선을 다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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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전 내야수 최영진이 3일(토) 오후 2시30분 대구 수성구에 있는 호텔인터불고 대구 인터빌리지홀에서 신부 류승연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소개로 만나 약 3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구 수성구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영진은 "항상 옆에서 신경 써주고 힘이 되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가정과 일 모두 최선을 다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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