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문검수, 2년 만에 복귀?...브라질 팀 입단 유력

김용우 입력 2022. 12. 1. 14:14 수정 2022. 12. 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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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문검수가 2년 만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브라질 e스포츠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에 '루트' 문검수가 브라질 게임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후 샌드박스 게이밍(현 리브 샌드박스)로 이적한 문검수는 '레오' 한겨레와 주전 경쟁을 펼쳤다.

문검수가 입단할 것으로 알려진 게임단은 브라질 게임단 라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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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문검수가 2년 만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브라질 e스포츠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에 '루트' 문검수가 브라질 게임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6년 데뷔한 문검수는 APK 프린스, 다크 패시지를 거쳐 진에어 그린윙스에서 활동했다.

이후 샌드박스 게이밍(현 리브 샌드박스)로 이적한 문검수는 '레오' 한겨레와 주전 경쟁을 펼쳤다. 그렇지만 2021년 스프링 시즌이 끝난 뒤 팀을 나왔고 만 2년 동안 활동이 없었다.

문검수가 입단할 것으로 알려진 게임단은 브라질 게임단 라우드다. 올해 CBLoL 스플릿2서 페인게이밍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로보' 레오나르도 소우자와 '크록' 박종훈이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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