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코트+비니 더한 꾸안꾸 공항패션

한혜리 기자 입력 2022. 12. 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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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로운이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로운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에 골든구스의 클래식한 헤링본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슈퍼스타 스니커즈와 블랙 컬러에 컨트라스팅 화이트 스타가 특징인 비니를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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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로운이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로운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에 골든구스의 클래식한 헤링본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슈퍼스타 스니커즈와 블랙 컬러에 컨트라스팅 화이트 스타가 특징인 비니를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로운은 10월부터 방영 중인 tvN '바퀴 달린 집4'의 호스트로 합류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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