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용평리조트, 본격 한파 강원도 스키장 개장 준비에 상승

이지운 기자 입력 2022. 12. 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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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강원 지역 스키장이 개장하는 가운데 용평리조트의 주가가 강세다.

통상 강원도 내 9개 스키장은 이르면 11월 초, 늦어도 11월 말부터 문을 열었지만, 올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개장이 계속 연기돼왔다.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와 휘닉스 평창은 오는 2일 스키장 문을 열고 겨울 시즌에 들어간다.

알펜시아 리조트 등 강원지역 다른 스키장 역시 12월 중 차례로 개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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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강원 지역 스키장이 개장하는 가운데 용평리조트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후 1시18분 현재 용평리조트는 전거래일대비 45원(1.24%) 오른 3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도내 주요지점 아침 최저기온은 고성 향로봉이 영하 19.7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구룡령 영하 15.8도, 미시령 영하 14.6도, 대관령 영하 13.7도 등을 기록했다.

통상 강원도 내 9개 스키장은 이르면 11월 초, 늦어도 11월 말부터 문을 열었지만, 올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개장이 계속 연기돼왔다.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와 휘닉스 평창은 오는 2일 스키장 문을 열고 겨울 시즌에 들어간다. 인공 눈을 만들기 시작하며 개장을 준비 중이다.

용평리조트는 개장 첫날 초중급자 코스인 핑크 슬로프를 우선 개장하고 연말까지 나머지 슬로프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개장 당일엔 당일 리프트와 장비 렌탈을 1만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알펜시아 리조트 등 강원지역 다른 스키장 역시 12월 중 차례로 개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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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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