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14일까지 신청 접수 [지금 구청은]

입력 2022. 12. 1.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인 소상공인과 저소득 근로자 대상 고용보험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10월 기준 노원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5만9586명으로 전체 51.1% 수준이다.

노원구는 지난달 23일 서울시 자치구중 유일하게 근로복지공단과 고용보험 가입 장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고용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락없는 지원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인 소상공인과 저소득 근로자 대상 고용보험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10월 기준 노원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5만9586명으로 전체 51.1% 수준이다. 노원구는 지난달 23일 서울시 자치구중 유일하게 근로복지공단과 고용보험 가입 장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인 자영업자, 1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 예술인과 특수고용 노동자 등 대상자 접수는 1일부터 14일까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고용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락없는 지원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