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캡틴 오지환, 코로나19로 미뤘던 결혼식 3년만에 올린다

정태화 입력 2022. 12. 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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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캡틴 오지환 선수가 화촉을 밝힌다.

주장 오지환(33세)은 오는 12월 4일(일) 오후 3시 서초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김영은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김영은씨는 2011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광주 MBC 아나운서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한 미모의 재원이다.

오지환 선수와 김영은씨는 슬하에 2남(오세현, 오세하)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올렸으나 시즌 일정과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12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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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캡틴 오지환 선수가 화촉을 밝힌다.

주장 오지환(33세)은 오는 12월 4일(일) 오후 3시 서초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김영은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김영은씨는 2011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광주 MBC 아나운서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한 미모의 재원이다.

오지환 선수와 김영은씨는 슬하에 2남(오세현, 오세하)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올렸으나 시즌 일정과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12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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