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 모바일 앱 어떠케어 '3D 건강체크 서비스' 출시

조승한 2022. 12. 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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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 GC케어는 모바일 건강 습관 관리 애플리케이션(앱) '어떠케어'의 3D 건강체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들은 '아이 체크' 기능을 이용해 영유아가 자주 발생하는 긴급 상황을 토대로 질환을 추정해준다고 GC케어는 설명했다.

GC케어 나주엽 모바일사업본부장은 "GC케어 누적 데이터와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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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어떠케어 '3D 건강체크 서비스' 출시 [GC케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GC녹십자의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 GC케어는 모바일 건강 습관 관리 애플리케이션(앱) '어떠케어'의 3D 건강체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앱 내 3D그래픽으로 구현된 본인 캐릭터의 불편한 부위를 터치하면 긴급하거나 주의가 필요한 질환 정보를 알려준다.

아이들은 '아이 체크' 기능을 이용해 영유아가 자주 발생하는 긴급 상황을 토대로 질환을 추정해준다고 GC케어는 설명했다.

어떠케어는 11만 개 이상 의료기관 데이터를 새로 추가해 근처 연중무휴이거나 주말 혹은 24시간 운영하는 병원·약국 정보도 제공한다.

GC케어 나주엽 모바일사업본부장은 "GC케어 누적 데이터와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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