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기업 윈스, 부산에 사이버보안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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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기업인 윈스가 부산에 사이버보안센터를 연다.
부산시는 1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구 센텀그린타워에서 윈스 부산지사 개소식을 하고 사이버보안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사이버보안센터는 서버실, 관제실, 분석실, 회의실, 업무공간 등을 갖췄다.
윈스는 또 부산시의 정보통신기술(ICT) 인력 양성 사업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에 훈련 기관으로 참여해 사이버 보안 전문가 20명을 교육하고 이 가운데 70%를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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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로고 [윈스 홈페이지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1/yonhap/20221201083243830jdwc.jpg)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사이버 보안기업인 윈스가 부산에 사이버보안센터를 연다.
부산시는 1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구 센텀그린타워에서 윈스 부산지사 개소식을 하고 사이버보안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사이버보안센터는 서버실, 관제실, 분석실, 회의실, 업무공간 등을 갖췄다.
윈스는 지난 10월 18일 부산시의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부산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윈스는 또 부산시의 정보통신기술(ICT) 인력 양성 사업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에 훈련 기관으로 참여해 사이버 보안 전문가 20명을 교육하고 이 가운데 70%를 채용할 계획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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