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파월 연설 앞두고 美주요 증시 보합 출발…나스닥 0.10%↑

정윤미 기자 입력 2022. 11. 30. 23:47 수정 2022. 11. 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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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보합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7.10포인트(0.17%) 내린 33795.43으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 둔화 조짐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의 재정 통화정책 허친스 센터에서 노동시장과 경제 관련 연설을 앞두고 증시가 이같이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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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브루킹스 연구소 주최 '노동 시장과 경제' 관련 연설 예정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사상 초유의 4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한 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금리 인하 전환 고려는 매우 시기상조"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보합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7.10포인트(0.17%) 내린 33795.4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5포인트(0.01%) 하락한 3957.18로 반면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11.42포인트(0.10%) 상승한 10995.20으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 둔화 조짐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의 재정 통화정책 허친스 센터에서 노동시장과 경제 관련 연설을 앞두고 증시가 이같이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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