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지회, 민주노총 금속노조 탈퇴...찬성 69.93%
윤해리 2022. 11. 30.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 양대 노조 가운데 하나인 포항지부 포스코지회가 민주노총 금속노조를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지부는 오늘(30일) 조직형태 변경안 투표 결과 찬성이 69.93%로 가결 조건인 3분의 2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포스코 지회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내고 금속노조가 포스코 직원의 권익 향상을 외면하고 금속노조 조직의 기득권을 위해서만 일하고 있다며 조직형태 변경안을 투표에 부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양대 노조 가운데 하나인 포항지부 포스코지회가 민주노총 금속노조를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지부는 오늘(30일) 조직형태 변경안 투표 결과 찬성이 69.93%로 가결 조건인 3분의 2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포스코 지회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내고 금속노조가 포스코 직원의 권익 향상을 외면하고 금속노조 조직의 기득권을 위해서만 일하고 있다며 조직형태 변경안을 투표에 부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이재명 선거자금 위해 현금 필요" 문건 확보
- 스토킹 피해자 보호한다더니...경찰, 접근금지 통보하며 한동훈 주소 공개
- 흉기 들고 전 연인 집 찾아간 20대 여성 불구속 송치
- "북한 주민 96%가 한국 드라마·영화시청 경험"
- 중국 신장 영하 48도 한파...노동자 7명 동사
- 항만·유조선 닥치는 대로 공격..."전쟁 끝내려면 배상금 내라"
-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계속...피의 복수 주저 없다"
- 어린이집 견학하던 3세 손가락 절단…부위 실종돼 수술 못 해
- "뭐 되냐" 6살 딸 추행하는 80대 제지하자...엄마 목 조르고 폭행
- 이란, 기뢰 최대 6천 발...호르무즈, '죽음의 바다'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