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복지부 차관, 서울서 면담… “보건 및 백신 분야 협력 강화”
노자운 기자 2022. 11. 30.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박민수 제2차관이 3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안드레아 팜 미국 보건복지부 차관을 만나 보건의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상호 역량 강화를 위해 한·미 글로벌 보건 및 백신 분야 협력, 한·미 보건의료 양해각서(MOU) 개정, 암 맞춤형 치료를 위한 공동연구 등 협력방안을 제안했다.
팜 차관 역시 "보건의료 분야에서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계속 이어나자"고 답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박민수 제2차관이 3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안드레아 팜 미국 보건복지부 차관을 만나 보건의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이날 서울에서 종료된 제7차 글로벌 보건안보 구상(GHSA) 장관급 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상호 역량 강화를 위해 한·미 글로벌 보건 및 백신 분야 협력, 한·미 보건의료 양해각서(MOU) 개정, 암 맞춤형 치료를 위한 공동연구 등 협력방안을 제안했다.
팜 차관 역시 “보건의료 분야에서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계속 이어나자”고 답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운항중단 길어지나… 대한항공 두바이 현지 체류 승무원 전원 귀국
- 전기차 대신 ESS·전고체·안전…중심 이동한 K배터리 전시장
-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
- 에이티넘인베, 두나무 투자 ‘전설의 펀드’ 청산... 성과보수만 2187억원
- “밥 굶더라도 은은 사라”… 역대급 주가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 반도체 업계는 인재 확보 전쟁 중…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규모 인력 수급
- [단독] 삼정KPMG서 3개월 새 회계사 2명 숨져… 과로 주장도
- [넥스트 올다무]② 환승객까지 잡는다… 외국인 체험 공략하는 K백화점
- 분담금 대신 최소 수억원 돌려받는다… 강동 상일동 고급빌라촌 재건축 ‘눈길’
- [100세 과학] 종합 비타민 2년 복용했더니…고령층 ‘신체 나이’ 늦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