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 서울 영하 9도 '강추위'…서해안 눈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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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정말 추우셨죠.
12월의 첫날인 내일 아침은 이번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오늘보다 2도가 더 낮겠고요.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일 대구 아침 기온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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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정말 추우셨죠.
12월의 첫날인 내일 아침은 이번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오늘보다 2도가 더 낮겠고요.
낮 기온도 여전히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강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요.
토요일부터는 예년 이맘때 초겨울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어젯밤에 첫눈 보셨나요? 서울에 눈이 조금 내렸는데요.
평년보다는 9일, 작년보다는 19일이 늦었습니다.
한편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모레 아침까지 눈이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제주 산간 지역에 최대 7cm 이상, 서해안에도 최고 5cm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수도권과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오늘 발효됐습니다.
화제 주의하셔야겠고요.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일 대구 아침 기온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날이 흐리고 경기와 영서 북부에는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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