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사진부공용 2022. 11. 30. 20:24

(서울=연합뉴스) 정부는 30일 올해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 대령 강병무(육사 49기)·김소영(여군 37기) 등 대령 78명이 준장으로 진급해 '별'을 달았다. 사진은 준장 진급 예정자로 육군 공보정훈실장에 내정된 문홍식(육사 51기) 대령. 2022.11.30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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