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임세영 기자 2022. 11.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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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각) 모로코 라바타에서 열린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자 최응천 문화재청장(가운데)과 박상미 주(駐)유네스코 대표부 대사(오른쪽 두 번째) 등 정부 대표단이 관계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국의 탈춤'은 춤과 노래, 연극을 아우르는 종합예술로, 사회 비판과 평등의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의 22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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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30일(현지시각) 모로코 라바타에서 열린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자 최응천 문화재청장(가운데)과 박상미 주(駐)유네스코 대표부 대사(오른쪽 두 번째) 등 정부 대표단이 관계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국의 탈춤’은 춤과 노래, 연극을 아우르는 종합예술로, 사회 비판과 평등의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의 22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문화재청 제공) 2022.11.30/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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